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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채용 규모는 600명(행정직 380명, 건강직 70명, 요양직 15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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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올 초 신규직원과 연구직, 청년인턴 등 190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채용계획을 밝힌 바 있다. 9월까지 신규직원 750명(행정직 407명, 건강직 107명, 요양직 236명), 연구직 12명, 청년인턴 830명 등 총 1592명을 선발했다. 1292명은 본부 및 전국지사 등에 배치했고, 지난 4일에 임용한 300명은 신규직원 입문과정 수료 후 10월 중에 배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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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관계자는 "하반기 채용역시 출신지역, 가족관계, 학력, 연령, 신체적 조건 등을 배제하고 직무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진행된다"며 "다만, 응시자격 등에 대한 증명서류 제출기간을 별도 운영할 예정이므로 지원자는 전형단계별 진행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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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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