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5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국제화상회의실에서 제32차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행위원회에서는 조직위와 강원도 간 협업 강화를 위해 집행위원장직을 조직위원장과 강원도지사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를 도입하는 안건을 비롯해 조직위의 기획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홍보부위원장과 홍보협력사무차장을 신설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관 및 직제 개정안과 제4기 위원 선임안 등의 심의·의결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유승민 IOC 위원, 김성일 IPC 집행위원, 육동한 강원연구원 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 조직위는 그동안 추진해 온 대회준비 현황을 보고하고 대회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의결된 정관 개정안과 위원 선임안 등은 위원총회 의결을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인가 및 승인을 받아 시행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