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딘딘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G-100일 기념으로 개최되는 한중일 장애인 예술축제 홍보대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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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이 사실을 공개한 딘딘은 "홍보대사가 된 만큼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위촉장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는 '나를 넘어, 우리로(Us Over Me)'라는 슬로건 아래 동북아시아 3개국의 장애예술인이 의기투합해 예술로 문화를 교류하는 장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각막기증에 동참하고, 각종 기부활동에 나섰던 딘딘이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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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G-100일 기념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 간 서울과 평창에서 열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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