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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는 '나를 넘어, 우리로(Us Over Me)'라는 슬로건 아래 동북아시아 3개국의 장애예술인이 의기투합해 예술로 문화를 교류하는 장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각막기증에 동참하고, 각종 기부활동에 나섰던 딘딘이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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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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