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행소녀' 아유미가 올빼키 카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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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 최여진, 아유미의 3인 3색 비혼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아유미는 매니저와 함께 올빼미 카페를 방문했다. 아유미는 "올빼미를 좋아한다. 인형 같은 것도 올려놓을 정도로 좋아한다. 그래서 오늘 매니저랑 한국어 수업도 있었고, 올빼미 보고 싶기도 해서 카페에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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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유미는 카페에서 올빼미를 만지지도 못하고 겁만 잔뜩 먹었다. 이에 대해 아유미는 "사람들이랑 이야기 잘하는 것처럼 동물과도 커뮤니케이션 하고 싶었는데 손톱(?)을 보니까 못 만지겠더라"라고 털어놨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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