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관중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단독 1위 자리를 탈환해준 선수들을 칭찬했다.
KIA는 26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시즌 19승을 따낸 선발 양현종의 호투와 김주찬, 안치홍의 연속 투런포 등에 힘입어 6대0으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KIA는 두산 베어스와의 선두 경쟁에서 한발짝 앞서나가게 됐다. 양팀의 승차는 0.5경기가 됐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양현종의 선발 최다승 기록을 축하한다. 김주찬과 안치홍의 홈런 2개가 좋은 흐름으로 연결됐다. 홈 최종전인데, 구장을 찾아주신 100만 관중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