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회 방송에서 이현수(서현진)과 온정선(양세종)은 5년 만의 재회를 알리며 시작했다. "그를 다시 만났다. 스물아홉, 청춘의 마지막 끝자락에서 사라져버린 내 첫사랑"이라는 이현수의 내레이션은 5년 전 헤어진 두 사람의 관계를 드러내며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
Advertisement
이날 온정선을 만나러 온 이현수는 집앞에서 온정선의 엄마 영미(이미숙)을 만났다. 영미는 이현수의 나이를 물으며 "정선이 보다 많네요"라고 안심했다. 영미는 이현수에게 "난 사실 한 번 맺은 인연이랑 오래 가거든요.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서 섭섭해요"라고 선을 그으며 상처를 줬다.
Advertisement
이현수가 먹고 싶어하는 음식을 만들어 함께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며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이현수는 온정선과의 나이차를 앞세워 거리를 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날 두 사람의 사랑은 엇갈렸다. 이현수가 작가로서의 모욕과 오갈데 없는 경제적 밑바닥을 맛본 사이 온정선은 기다리던 알랭 파사르에게 함께 일하자는 답을 받았다. 이현수와 온정선은 극과 극의 온도차이가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