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허프의 9월 월간 WAR은 1.801로 전체 1위였다. 올시즌 무릎 부상과 허벅지 근육(햄스트링) 부상으로 두달 넘게 쉬었지만 건강한 허프는 언터처블이다. 올시즌 18경기(16경기 선발)에서 12차례 퀄리티 스타트, 6승4패에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했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은 1.75에 불과하다.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9월에는 더 잘했다. 5차례 선발등판에서 2승무패, 평균자책점은 1.07이다. 9월 1일 넥센 히어로즈전 5⅔이닝 2실점 선발승,
Advertisement
9월 WAR 2위는 홈런 선두 SK 최 정(1.639), 3위는 SK 외국인타자 제이미 로맥(1.457), 4위는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1.430), 5위는 두산 베어스 오재일(1.405)이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