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양세종이 설렘지수를 한껏 높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직진남' 온정선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양세종. 패션 미디어 '엘르' 10월호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양세종은 로맨틱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화보 속 양세종은 환한 채광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그윽한 눈빛과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양세종은 '사랑의 온도'에서 연기하고 있는 온정선 역에 대해 "밝지만 깊게 들어가면 아픔이 있는 사람이란 점이 크게 공감됐어요. 사람 양세종이 겪은 경험과 유사한 지점이 있거든요. 그 대목을 읽으며 작가님이 대단하시다 싶었어요."라고 전했다.
또 양세종은 극중 상대역인 서현진과의 호흡에 대해 "서현진 선배님은 빠져들 것 같은 눈을 갖고 계세요. 그 안에 매력 이상의 뭔가가 있으세요. 그래서 촬영할 때 집중이 잘 돼 너무 행복해요."라고 이야기 해 앞으로 더 깊어질 두 캐릭터 간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양세종의 더 많은 화보와 깊이 있는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공식 웹사이트 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