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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가 신혼집에서 4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장문복에 대해 "사실 이렇게 오래 있을 줄을 몰랐다"며 속마음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방에서 올라온 장문복을 위해 아내가 하룻밤 자고 가기를 권유했고, 그 후 자연스럽게 하루가 이틀이 되고 그것이 4년이 됐다는 것. 장문복은 아웃사이더가 바쁜 스케줄로 정신이 없을 때도 아내가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항상 도와줬다는 것. 이제는 친가족이나 다른 바 없는 훈훈한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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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의 결혼 스토리는 26일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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