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선미의 남편 고씨는 재일교포 1세 사업가 곽모(99)씨의 외손자로, 600억 상당에 이르는 국내 부동산 상속 문제를 두고 사촌인 장손 곽씨와 갈등을 빚어왔다. 고씨는 장손 곽씨를 서류 위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가 '소명자료 부족'으로 기각된 바 있다.
Advertisement
검찰 측은 "살인 사건 동기와 배후를 확인하기 위해 구속된 사람들과의 관련성을 수사하고 있다. 살인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합동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장손 곽씨와 조씨가 막역한 사이였고, 압수수색 등을 통해 확보한 자료 등에 비추어 고씨의 살인에 장손 곽씨의 관련성을 확인중이다. 또한 검찰은 재일교포 1세 곽씨의 국내 부동산을 가로채려고 증여계약서 등을 위조한 혐의로 곽씨의 장남, 장손, 법무사 등 총 3명을 구속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