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밤' 한서희가 빅뱅의 탑이 자신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사건에 대해 "탑이 먼저 권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Advertisement
26일 '한밤의TV연예' 측은 한서희와 관련된 뉴스를 전했다.
한서희는 재판 직후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증언을 번복한 적 없다. 항상 조사받을 때마다 일관되게 이렇게 말해왔다. 조사받은 내용 보시면 다 알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한서희의 SNS 라이브 모습이 소개됐다. 한서희는 "제가 마약을 했지 않냐. 얼마나 큰 죄냐"라며 "탑이 바지주머니에서 전자담배 같은 걸 꺼내서 줬다. 펴보니 대마초더라. 전 이미대마초를 3회 한 상황이었으니까. 그게 시작이었다"고 재차 탑이 먼저 권했음을 강조했다.
한서희는 1월에 데뷔할 예정이며, 이름은 프로듀서님이 정해줬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바꿔달라고 했고, 멤버 중엔 자신이 맏언니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