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맨시티에 고민이 생겼다.
Advertisement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맨시티의 왼쪽 윙백 벤자민 멘디의 부상이 생각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멘디는 지난 주말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안드로스 타운젠드와 충돌하며 부상했다. 첫 검진 때만해도 가벼운 부상으로 간주됐지만, 추가 검진 결과 인대손상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멘디가 추가 검진을 위해 바르셀로나로 떠난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에는 무릎 전문의 하몬 쿠가트가 있다. 쿠가트는 케빈 더 브라이너, 뱅상 콤파니, 일카이 귄도간 등 맨시티의 스타선수들을 전문적으로 케어하고 있다. 멘디의 부상으로 맨시티는 당분간 전력 약화가 불가피해졌다. 다닐루가 있지만, 멘디의 파괴력에는 미치지 못한다. 올 여름 수비수 최고액인 5200만파운드에 AS모나코를 떠나 맨시티로 이적한 멘디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총애를 받으며 팀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