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한끼줍쇼' 규동형제와 방탄소년단 멤버 진, 정국이 우연히 김남주 집을 찾았다.
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는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정국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규동형제와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정국은 우연히 배우 김남주-김승우 부부의 집 벨을 우연히 눌렀다. 벨 너머 "호동 씨 알죠"라는 익숙한 목소리가 넘어왔다. 강호동을 알아본 김남주가 먼저 아는 체를 했다.
Advertisement
김남주는 "아쉽게 밥은 아이들과 먹었다. 죄송하다"며 "방송을 많이 봤다. 정말 한 끼를 대접하고 싶은데"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어 "딸이 방탄소년단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남주는 "다음 번에 꼭 다시 와라.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덧붙였다.
mkmklif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