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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우측통행의 중요성, 교통표지판 기억하기, 안전벨트 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관련 주제의 뮤지컬 공연과 횡단보도 건너기, 자동차도 말해요(지시등 식별) 등의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참가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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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해상은 올해 총 6회의 공연을 진행해 2900여명의 어린이가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11~12일에는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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