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반 분위기를 낸 것은 한화였다.
Advertisement
KIA는 선발 헥터가 3회부터 안정을 찾으며 추격전을 시작했다. KIA의 승리에 대한 의지가 하늘에 닿았을까. KIA의 득점에 행운이 많이 따랐다. 4회초 선두 김선빈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한 뒤 김주찬의 우중간 2루타로 1점을 뽑은 KIA는 7회초 2사후 볼넷과 안타로 만든 2사 1,2루서 7번 이범호가 비야누에바와 풀카운트 승부끝에 우측 선상에 떨어지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3-4, 1점차로 따라붙었다. 빗맞힌 타구여서 득점이 쉽지 않아 보였지만 한화 우익수가 좌측으로 많이 이동했던 터라 우측 선상 쪽으로 떨어지는 공을 잡을 수 없었다.
Advertisement
KIA 선발 헥터의 피칭이 눈부셨다. 2회말 4점을 내줬지만 이후 8회까지 던지면서 실점을 하지 않아 팀에 역전의 기회를 만들었다. 8회엔 110개를 넘게 던졌음에도 150㎞의 강속구를 뿌리는 철완을 과시했다. 8이닝 동안 117개를 던진 헥터는 8안타 4실점(2자책)의 퀄리티스타트로 시즌 19승에 성공했다. 팀 동료인 양현종과 다승 공동 선두.
Advertisement
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