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이루가 자신의 다양한 활동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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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tvN 예능 '택시' 497회는 '욕망남녀' 특집으로 꾸며지며 이루, 윤아정이 출연했다.
7년 만에 예능에 컴백한 이루는 배우 '조성현'으로 인사를 건넸다. '가수 활동은 접었냐'는 질문에 이루는 "배우라는 수식어는 지금 제가 쓸 수 있는 건 아닌거 같다"며 "가수 첫 데뷔할 때 설레임이 지금 느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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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예명 'Famous Bro'를 사용 중인 이루는 "제시 '센 언니', 아이오아이(I.O.I)'드림걸즈' 등을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MC 오만석은 "배우, 가수, 작곡가 등 1인 3역 역할이 놀랍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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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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