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이 녹차의 깊은 향이 담긴 '소프트크림 제주녹차'를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선선한 날씨가 시작되는 가을을 맞아 쌉싸름한 맛이 특징인 '소프트크림 제주녹차'를 선보였다. 미니스톱은 일부 마니아 고객층에게 선호되던 녹차의 강한 맛을 부드럽고 달콤한 소프트크림으로 구현해 다양한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크림 제주녹차'는 중국 황산, 일본 시즈오카현과 함께 세계 3대 녹차 재배지로 유명한 제주녹차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제주녹차는 제주도의 풍부한 일조량과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국내 최적의 녹차 재배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소프트크림 제주녹차'에 사용되는 녹차는 수확 2주 전 차광을 통해 녹차의 풍미와 색상을 숙성시켜 최고의 맛과 향을 가진 제주녹차만을 사용하고 있다.
미니스톱 콜드디저트·커피팀 김혜라 MD는 "지난해 밤 맛에 이어 계절에 어울리는 맛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녹차 맛을 출시했다"라며 "미니스톱에서 소프트크림 제주녹차와 함께 특별하게 가을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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