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장혁, 친구들와 예능 100% 좋아할 듯"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차태현은 "나는 뭔가 해야 하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걱정이나 압박감이 있는데 혁이(장혁)는 100% 좋아할 것 같다. 다른 예능은 배우니까 불편할 수도 있을 텐데 이건 친구들과 같이 하는 예능이니까 설레긴 할 듯!"이라고 유쾌한 답변을 남겼다.
Advertisement
20년지기 차태현이 바라보는 장혁은 순수한 친구다. 차태현은 "혁이는 이야기하는 것을 엄청 좋아하는 친구다. 아마 다섯 명 중 제일 많이 하는 것 같다. 진지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연기할 때도 동료 배우-감독과 많이 이야기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혁이와 같이 한 배우들 인터뷰를 보면 그런 얘기가 굉장히 많더라 나랑 했던 친구들 인터뷰는 그런 게 하나도 없고 술 마시고 놀았다는 얘기만 있는데(웃음). 혁이는 순수한 것 같다. 아직까지 소년 같은 친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만나기만 하면 떠들썩하고 화기애애한 용띠클럽. 그들에게 서로는 어떤 의미일까. 차태현에게 용띠클럽은 어떤 존재일까. 차태현은 "다들 자기 분야에서 오래 버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버티는 게 성공하는 것이라는 걸 많이 생각하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5일 동안 대체 우리는 뭘 할까"
5일의 여행을 앞두고 있던 시점, 차태현에게 물었다. 친구들과의 여행이 어떨지,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가 어떤 프로그램이 될 것 같은지.
차태현은 "5일 동안 뭘 해야 할까 걱정이다. 뭐라도 해야 하는데, 뭘 해야 할까. 생각해보니 다 같이 잠을 잔 적도 없는 것 같고. 예전 '드림팀' 이후로는 처음 함께 리얼 버라이어티를 하는 것이니까 친구들은 5일 동안 하루 종일 뭐를 할지 궁금하다. 우리 프로그램. 나도 궁금하고 기대된다"며 걱정 반 기대 반의 느낌을 전했다.
후문에 따르면 다섯 친구들의 만남은 폭소와 즐거움의 연속이었다고. 이야기를 살짝 듣는 것만으로도 이토록 유쾌한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 다음 릴레이 인터뷰 주자인 장혁의 이야기도 궁금하다. 더불어 10월 첫 방송될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역시 설레도록 기다려진다.
한편 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20년지기 철부지 친구들의 좌충우돌 소동극을 담은 리얼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0월10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