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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시청자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러브스토리나 신파로 빠지지 않고 오로지 취재와 기자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신선함을 전해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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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아르곤'은 짧은 회차임에도 스토리는 훌륭했다고 엄지 손가락를 치켜들었다. 김주혁은 "'아르곤'은 정말 글이 좋았다. 일부러 로맨스를 넣거나 과하고 억지스러운 부분이 없었던 작품이라는 게 마음에 들었다. 저는 이 작품에 러브라인이 있을까봐 걱정했다. 러브라인이 제발 없길 바랐다. 다행히 러브라인이 없었고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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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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