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B1A4가 건강상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멤버 진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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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B1A4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함께 자리하기로 했던 멤버 진영은 건강상 문제로 병원에 입원, 아쉽게도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는 "컴백 준비에 따른 피로누적에 따른 고열로 보인다.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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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컬투는 "진영이 병원에 입원해서 많이들 걱정하신다. 지금 상태가 어떠냐"고 질문했고, 멤버들은 "현재 진영이 병원에 있다. 감기몸살이 심하다. 곧 회복할 것이다"라고 진영의 상태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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