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B1A4가 데뷔 7년차다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B1A4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함께 자리하기로 했던 멤버 진영은 건강상 문제로 병원에 입원, 아쉽게도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는 "컴백 준비에 따른 피로누적에 따른 고열로 보인다.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진영이 병원에 입원해서 많이들 걱정하신다. 지금 상태가 어떠냐"고 질문했고, 멤버들은 "현재 진영이 열이 조금 많이 나 병원에 있다. 금방 나을 수 있을 것"이라고 진영의 상태를 전했다.
B1A4는 최근 미니 7집 앨범 'Rollin'(롤린)'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Rollin'(롤린)'은 진영의 자작곡으로 누군가를 향해 빠져드는 사랑의 마음을 반복되는 Rolling으로 표현하여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반복되는 가사와 함께 B1A4만의 차별화된 바이브로 표현한 노래다.
멤버들은 호주 재킷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신우는 "호주에서 화보 촬영을 했는데 출입제한구역이 있었다. 그곳 관리자분이 '한국의 저스틴비버냐'라고 물으면서 문을 열어줬다"고 말했다. 이에 바로는 "그래서 '내가 저스틴 비버보다 더 잘 나간다'고 말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1년 데뷔한 B1A4는 이제 어느덧 7년차 그룹으로 성장했다. B1A4는 "이제 음악방송을 나가면 저희보다 선배는 없더라. 어제 음악방송에 가니까 저희보다 다 연차수가 적더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하지만 저희는 아직도 20대이다. 20대는 계속 도전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다. 그래서 계속 도전할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연기돌'로 활약 중인 멤버 바로는 현재 드라마 '맨홀'에 출연 중이다. 바로는 "오늘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면서 "시원섭섭하다. 아쉽게도 스케줄이 있어서 종방연에 참석은 못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 바로는 "'미생'같은 드라마를 해보고 싶다. 현대인들의 애환을 표현할 수 있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