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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JBJ는 'JBJ'란 이름으로 첫 미팅을 갖고 인사를 나눴다. '제발 분량 좀', '정말 바람직한 조합' 등 팀명 및 팀 컨셉트. 구호 등에 대해 의논했다. 멤버들은 "팬의,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리얼리티를 찍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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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국은 "고양이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를 앞세워 안방을 차지한 뒤, 룸메이트로 현빈을 골랐다. 용국은 주로 잠을 자며 무기력 라이프를 드러냈지만, 톨비와 르시가 부를 때면 누구보다 부지런한 집사였다. 막내 동한과 맏형 태현이 채광 좋은 방을, 상균과 켄타가 또다른 트윈룸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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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미션은 '팬들이 인증샷을 찍은 장소를 찾아 똑같은 포즈를 취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미션의 장소는 예상과 달랐다. '해외' 팀의 장소는 무려 부천이었다. 현빈과 용국이 무너진 기대감에 부들부들 떨면서 1화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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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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