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30일
모란동백(1경주 1번·하정훈)=기본적인 순발력을 지닌 마필, 게이트 이점으로 초반 갇히지만 않으면 자력으로 충분히 올라갈 힘이 있어 강하게 안고 가야.
니케스트리트(4경주 7번·김혜선)=어린 마필간의 접전 구도이지만 게이트 이탈 자체가 빠른 마필로 앞선 장악으로 우승까지 노릴 수 있는 전력.
와일드선더(10경주 6번·문세영)=안쪽에 빠른 마필이 있기는 하지만 따라가더라도 더욱 보강된 탄력을 보여줄 수 있는 편성 만나서 우승까지 노릴 전력.
친친짠(11경주 4번·김태훈)=승급전 빠른 흐름의 편성을 만났지만 맘먹으면 선행을 갈 수 있는 편성이고, 뒤도 충분히 보강이 된 만큼 안정적 전력으로 안고 가야.
◇1일
스토미패션(1경주 8번·임기원)=아직 입상이 없는 마필이지만 초반 경합이 불가피한 편성에서 참고 한발이면 첫입상 충분한 전력.
스마트드림(4경주 1번·페로비치)=선행을 갈 수 있는 편성을 만나서 무난한 선행이면 줄어든 거리의 이점까지 있어 우승까지 충분히 노릴 전력.
리치여장군(9경주 3번·문세영)=승급전 공백까지 있지만 상태 이상 없어 선행으로 5연승에 강력하게 도전할 마필.
다이아삭스(10경주 1번·안토니)=직전 함께 했던 마필로 빠른 레이스 만났지만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입상권 한자리는 무난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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