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 팀 모두 전력 공백이 있다. 경주한수원은 주전 센터백 이우진이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다. 김해시청 역시 핵심 자원인 김지민 황진산이 경고누적으로 출전이 불가능하다. 승부의 포인트는 허리싸움이다. 경주한수원은 장백규 고병욱 김정주 '꼬꼬마 트리오'를 내세우고, 김해시청은 김제환이 핵심으로 나선다. 두 팀은 지난 3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웃는 팀이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대전코레일-창원시청(대전W보조)
Advertisement
목포시청-강릉시청(목포축구센터)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