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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 포수 파울플라이,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기록한 스탠튼은 4-0으로 앞선 4회말 2사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스탠튼은 애틀랜타 선발 훌리오 테헤란의 초구 73마일짜리 커브를 그대로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지난 2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5일만에 터진 시즌 58호 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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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은 1개의 아치를 더 그리면 시즌 60홈런을 정복한다. 마이애미는 30일~10월 2일까지 애틀랜타와 3경기를 더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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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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