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익숙한 벨에포크 안에 있어도 낯선 사람이 오면 경계 했던 예은. 그래서 예은에게 뉴 하메 조은(최아라)과 남자인 벨에포크 대리인 서장훈(김민석)은 낯설고 불편한 대상이었다. 무뚝뚝하던 조은이 실은 여린 마음을 갖고 있고, 장훈이 데이트폭력을 겪은 자신을 걱정하고 신경 쓴다는 사실을 알자 마음을 열었지만 말이다.
Advertisement
특히 지난 연애에서 싫어도 좋은 척, 화나도 괜찮은 척하며 본모습을 숨겨왔던 예은은 더 이상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호창에게 진짜 '정예은'으로 다가가고 있다. 곤란에 빠진 자신을 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고, 한유경(하은설) 때문에 학교에 나오지 못한 자신을 걱정, 집 앞까지 찾아온 호창에게 "내가 오지 말라고 그랬잖아"라더니 이내 "그래도 와줬으면 했어. 고마워"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