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블랙 의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우도환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목 선이 깊게 파인 심플한 셔츠로 세련미를 드러내는 동시에 이와 대비되는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로 내츄럴한 무드를 완성시켰다. 앞서 온라인으로 공개된 화보 컷과는 또 다른 '저장을 부르는 비주얼'로 '新 여심 스틸러' 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Advertisement
다른 사진 속에서 우도환은 눈썹과 이마가 보이는 헤어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힘을 뺀 채 어딘 가에 툭 걸쳐 앉은 포즈는 멋스러움을 더했다. 카메라 렌즈를 향해 싱긋 웃어 보이는가 하면 고개를 살짝 돌리고 무심한 분위기를 풍겼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