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티 코리아는 29일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이 지난 27일(현지시간) 브리검영대학교 하와이 캠퍼스(BYUH)와 글로벌 인턴십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은 이번 협약을 통해 BYUH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전세계 50여개 국 유니시티 지사에서 업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한국과 태국,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등의 지사에서 전공에 따라 마케팅, 영업, IT, 인사, 물류 등에 대해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크리스토퍼 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사장은 "젊은 인재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은 기업의 성장에 필수적"이라며 "이번 MOU는 BYUH의 우수한 인재들에게는 실무경험을 유니시티는 성장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은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둔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이다. 전세계 50여개 국에서 식이섬유 베이스의 바이오스 라이프 제품군과 비타민 및 미네랄을 주성분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등 400여종의 제품을 공급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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