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엑소 찬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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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밝고 장난기 많은 소년같은 찬열이지만 굉장히 진중한 모습으로 촬영과 인터뷰에 임했다.
데뷔 6년 차가 되면서 무대에 오르는 일이 가장 재미있고 그 무엇보다 편하지만,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의 고민은늘 음악 작업에 대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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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많아져서 좋다는 찬열은 아티스트로서도 다양한 도전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얼굴 천재'라 불릴 정도로 매력 넘치는 그의 모습은 화보와 커버는 셀러브리티 04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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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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