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남지현이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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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은 2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혀니의 소소한 수다타임~ 책 추천'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남지현은 "아직 결정된 건 없다. 검토 중이다"며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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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학교가 끝날때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며 "V앱이나 다른 작업으로 찾아뵐 것 같다. 작품은 빨라야 내년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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