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 구선원에 맞서 첫사랑을 구해내기 위한 뜨거운 촌놈 4인방의 활약을 그린 작품. 작품은 임상미(서예지)를 탐하려던 백정기(조성하)가 강은실(박지영)이 뿌려놓은 휘발유에 불이 붙어 타죽고, 임상미는 엄마(윤유선)와 함께 구선원을 탈출하는 엔딩을 맞았다. 그리고 임상미의 탈출을 도왔던 뜨거운 촌놈 4인방 한상환(옥택연) 석동철(우도환) 우정훈(이다윗) 최만희(하회정)은 임상미를 구해낸 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Advertisement
"러브라인이 없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드라마의 주제가 4인방과 상미의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사이비 종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 소녀의 외침이었다. 사랑이 들어가면 사이비 종교에 대한 몰입이 떨어지지 않았을까 싶었다. 첫사랑을 구한다는 문구가 있어서 나도 좀 흔들렸다. 감독님께도 러브라인이냐고 여쭤봤다. 그런데 역시나 마지막 엔딩에 '친구 아이가'로 끝나더라. '첫사랑 같은 친구구나' 싶었다."
Advertisement
"초반부터 4인방이랑의 호흡은 많지 않았다. 그래서 갑자기 만나는 신에서 좀 어색했다. 4인방은 유쾌하고 쾌활하고 상미 가족은 너무 우울했다.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 보니 감정을 잡기가 힘들더라. 특히 4인방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너무 유쾌하고 밝고 재미있었다. 나도 같이 웃고 싶은데 상미 캐릭터이기 때문에 우울감은 유지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여러 감정이 공존하더라. 나 혼자 계속 주문을 외우듯 우울감을 갖고 연기했다. 다행히 후반으로 가면서 동철이가 구선원에 들어오고 상환이도 도와주고 하면서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
Advertisement
"엔딩이 군입대라 괜히 미안하더라. 다같이 단체로 격려하고 응원했다. 워낙 씩씩한 분이라 잘 갔다오겠다고 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