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지난 2004년 영화 '신부수업'(허인무 감독)으로 데뷔한 천우희는 많은 영화에서 출연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후 지난 2011년 영화 '써니'(강형철 감독)에서 본드걸 상미 역을 맡아 주연 배우들을 능가하는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고 지난 2013년 영화 '한공주'(이수진 감독)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배우 천우희'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며 각종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연기를 할 때도 디렉션을 받으면 그 디렉션과 제가 할 연기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걸 좋아한다. '이 부분에서 내 생각은 이렇다'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다. 뭔가 힘들고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오면 '아 힘들어~'라면서 다 포기해버리거나 맥을 놓는 성격은 아니다. 원래 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제일 불행하고 제일 아파'라고 하는 타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어떤 상황이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역량은 일단 다 해보는 편이다. 연화 역시 상황에 좌절하고 징징거리지 않는 성격이라 좋았다."팀의 서열 막내라도 부당하다고 여기는 일에 대해서 할 말은 하는 극중 이연화. 천우희는 그런 연화의 모습도 실제 자신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아르곤'은 지난 26일 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후속작인 이민기·정소민 주연의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10월 9일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