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로로 중상을 한 세르히오 아게로가 첼시전을 앞두고 네덜란드에 머물고 있었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스페인 스포츠지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각) '아게로는 콜롬비아 출신 레게 가수이자 친구인 멀루마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암스테르담에 갔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아게로는 콘서트 뒤 곧바로 맨체스터로 돌아갈 계획이었지만 공항으로 향하던 택시가 사고에 휘말렸다'며 '안전벨트를 했기에 갈비뼈 2대가 골절됐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게로는 갈비뼈 골절로 2개월 간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다. 맨시티는 아게로 없이 치른 첼시전에서 데브라위너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이겼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