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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투입 5분 만에 선제골을 뽑았다. 로시어의 어시스트를 권창훈이 상대 골문 앞에서 왼발로 침착하게 차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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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조커로 맹활약한 권창훈에게 평점 7.1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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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은 4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달리며 승점 6점으로 17위를 마크했다. 스트라스부르는 승점 5점으로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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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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