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 모델러 문수(원진아), 걷잡을 수 없는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두 사람의 치열한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김진원 PD와 '비밀'의 유보라 작가가 의기투합해 섬세하고 감정선 짙은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이준호와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파격 발탁된 원진아의 만남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Advertisement
거칠지만 단단한 남자 강두로 변신한 이준호는 강렬한 연기변신을 예고한다. 강두의 녹록치 않은 삶을 대변하듯 얼굴엔 상처가 가득하다. 산산이 부서지는 햇살을 받으며 누군가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이준호의 아련한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준호는 투박하지만 그 안에 따뜻한 온기를 가진 강두의 반전 매력을 한층 깊어진 연기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나 여기 데려온 사람 있잖아요. 누구에요, 그 여자?"라는 내레이션은 두 사람이 그려낼 이야기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제작진은 "이준호와 원진아의 케미는 기대 이상이다. 강두와 문수가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섬세한 감정선의 흐름을 잘 포착해 극에 녹아들고 있다. 오랜 만에 감정선 짙은 감성멜로가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1차 티저 영상 화면 캡처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