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29일 열린 결선에서는 한국의 GC 부산 블루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블레이드&소울'이 활발히 서비스 되고 있는 전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의 16개 대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GC 부산 블루는 최종 결선에 오른 형제팀 GC 부산 레드를 4대3으로 꺾으며 우승 상금 5000만원과 세계 최강 블소팀의 영예를 함께 안았다. 3위는 대만의 펑간디(PengGandi)팀이 차지했다.
Advertisement
한편 30일 열린 '피버 페스티벌'에는 무려 3만명의 관객이 몰려 도심 속 축제를 즐겼다. 공연의 신으로 꼽히는 싸이를 비롯해, 블랙핑크, 하이라이트, 레드벨벳, 러블리즈, 볼빨간사춘기 등에 이어 국민 아이돌 워너원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총 11개팀이 참가했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작곡가 윤 상이 출연자들과 함께 만든 '피버 뮤직' 7곡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