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비가 그동안 구상해온 독립 레이블인 크리에티브아이를 설립했다.
Advertisement
아이비가 설립한 크리에티브아이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산하 독립 레이블로 운영된다. 아이비가 직접 레이블을 운영 및 관리하고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레이블 사업에 필요한 인프라와 노하우를 지원하게 된다.
이같은 협업 체제 구축과 관련해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비와의 전속 계약 만료 후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을 오랜 시간 모색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아이비는 향후 자신만의 독립 레이블을 진두지휘하며 뮤지컬과 드라마, 음반 활동 등 다방면에서 사업적인 영역을 넓혀 나가게 됐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또한 아이비가 추구하는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창작 및 비지니스에 필요한 가용 가능한 인력과 마케팅, 컨설팅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벤허'에서 에스더 역으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서는 도도혜 역으로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