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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가 자신은 한국 마술계의 역사라고 밝히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이 가진 마술사로서의 차별화에 대해서도 공개! 바로 "잘생긴 외모"를 꼽아 출연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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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가 과거 키 160초반 대 남자친구를 만나 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교제할 당시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여야만했던 남친과의 스킨십 고충을 밝혔다. 이날 녹화에 함께 출연한 키작남 유병재와 현장에서 즉석 연애 상황극을 재연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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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는 최근 지도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며 엉뚱 발랄 4차원 모습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정다래의 4차원 토크는 오는 10월 3일(화)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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