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체력적인 부담이 큰 한라는 홈 팀 크레인스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숏핸디드 상황이던 1피리어드 10분 30초 안양 한라는 크레인스의 우에노 히로키에 실점, 0-1로 뒤졌다. 한라는 국내 선수들과 외국인 선수들의 호흡이 좋아지면서 만회골을 기록했다. 1피리어드 16분 37초 수비수 이돈구가 스캇 바니-박우상으로 연결된 퍽을 스윕샷을 날려 골로 연결, 1-1로 균형을 맞췄다.
Advertisement
크레인스는 2피리어드서 맹렬한 반격을 펼쳤다. 체력적으로 큰 부담이 없던 크레인스는 2피리어드 4분 40초 우슈 메이가 득점, 2-2를 만들었다. 또 안양 한라는 한 명이 퇴장 당한 가운데 추가실점을 허용했다. 2피리어드 8분 10초 크레인스의 시게노 ??스케에게 허용하며 숏핸디드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 한라도 다시 반격을 펼쳤다. 수비수 알렉스 플랜트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2피리어드 14분 18초 조민호-김원중으로 연결된 퍽을 플랜트가 강력한 슬랩샷으로 득점, 3-3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연장서도 크레인스는 3개의 슈팅을 시도했다. 체력적 부담이 컸던 한라는 위기를 넘기며 경기를 슛아웃으로 이끌어 냈다. 치열했던 경기는 안양 한라의 승리로 끝났다. 골리 맷 달튼의 선방에 이어 문국환과 스캇 바니가 슛아웃을 성공 시켜 안양 한라는 짜릿한 승리를 챙기며 일본 원정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