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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스플릿 라운드 전 두 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최대한 승점을 많이 쌓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고참이자 부주장으로서 동료들에게 조언한 바에 대해서는 "선수들에게 평소 하던 대로만 하자고 이야기했고 절대 몸싸움에서는 지지 말자고 했다"며 설명했다. 프리킥 상황에 대해서는 "비어있는 구석을 노리고 찼는데 멋지게 잘 들어간 것 같다"며 득점의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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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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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를 앞두고 팀의 고참이자 부주장으로서 선수들에게 어떤 얘기들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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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 상황에 대해 설명하자면?
-남은 경기들의 각오는?
남은 경기들이 많지 않다. 무조건 승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다음 시즌 ACL진출을 위해 상주전에서도 꼭 승리하고 스플릿 라운드에 임하도록 하겠다.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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