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소 모습은 달랐지만, 두 사람의 모습은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장신영은 강경준 부모님과의 약속 시간이 다가오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예비 시부모님에게 직접 요리를 대접하기로 한 장신영. 이때 그녀는 미리 준비한 손편지를 꺼냈다. 센스 만점인 그녀가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Advertisement
이후 강경준의 부모님이 등장, 그러나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 발생했다.
추자현이 사천에서 돌아오는 우효광을 맞이하기 위해 시부모님을 모시고 나섰던 것.
추자현은 친근하게 우효광의 부모님에게 다가갔다. 애교 까지 가득한 만점 며느리였다.
그녀는 "시부모님 반대는 전혀 없었다. 내가 연상인데 그런것도 개의치 않았다. 편하게 진짜 딸처럼 대해주셨다"며 시부모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우효광의 어머니가 바이러스성 뇌염으로 최근의 일들을 잘 기억 못한다는 사실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추자현은 "연애하던 시절 효광씨와 어머니가 통화를 했는데 그때 나를 알아보셨다. 한 가족이 되고나서보니 그때가 무척 소중했던 순간이란 것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