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올 추석 최고의 화제작 '킹스맨: 골든 서클'이 역대 청불 영화 오프닝, 100만 돌파, 200만 돌파, 개봉 첫 주 누적 최고 스코어, 개봉 첫 주 일일 최다 관객수를 모두 갈아치우며 연일 흥행 경신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개봉 7일째 300만을 돌파했다.
올 가을 최고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이 역대 청불 영화 흥행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 '킹스맨2'는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오프닝을 시작으로 최단 기간 100만, 2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7일째 300만까지 돌파하며 또 한번 최단 흥행 기록을 추가했다. 특히 '내부자들'이 세운 역대 최단기간 300만 돌파 흥행 기록이었던 개봉 10일만을 무려 3일을 앞당기며 2년 만에 흥행 신기록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역대 추석 연휴 및 역대 9월 최고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도 빠른 흥행 속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로서 '킹스맨2'는 쟁쟁한 한국 영화 경쟁작 '남한산성', '범죄도시'의 공세에도 불구, 멈추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올 추석 성인들이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엔터테이닝 무비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2'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액션의 쾌감, 영국을 넘어 미국 젠틀맨 스파이 스테이츠맨의 합류와 함께 확장한 세계관, 독특한 범죄조직 골든 서클의 창의적인 악행,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OST까지 다양하고 화끈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전대미문의 컴백을 알린 해리(콜린 퍼스)와 젠틀맨 스파이로 성장한 에그시(태런 에저튼)의 재회와 새로운 갈등에 전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를 잇는 폭발적 사랑을 받고 있다.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속도 신기록을 연일 돌파하고 있는 올 가을 최고의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며, IMAX, 4DX, 스크린X로도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