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의 부상은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
Advertisement
아르헨티나 A대표팀 팀닥터 도나토 비야니는 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아게로의 부상은 알려진 것 보다 심한 것 같다"며 "회복엔 6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 11월 중순까지 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게로는 지난달 2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콜롬비아 가수 말루마의 콘서트를 관람한 뒤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했다. 당시 회복에 4주 가량 걸릴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비야니는 "아게로는 집에서도 전혀 걸을 수 없는 상태다. 그는 복귀를 염원하고 있지만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아르헨티나는 6일과 11일 각각 페루, 에콰도르와 2018년 러시아월드컵 남미 예선 17, 18차전을 치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