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레나 오스타펜코(8위·라트비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차이나오픈 16강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오스타펜코는 4일(한국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단식 2회전에서 세계 랭킹 45위 서맨사 스토서(호주)를 세트스코어 2대0(6-3, 7-5)으로 꺾었다. 부전승으로 1회전을 통과한 오스타펜코는 펑솨이(25위·중국)-모니카 니쿨레스쿠(65위·루마니아)의 2회전 승자와 16강에서 격돌한다.
오스타펜코는 지난달 KEB하나은행·인천공항 코리아오픈에서 우승한 바 있다. 지난주 우한 오픈에선 4강에 오르는 등 최근 가장 '핫'한 선수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