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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스널에 대한 관심은 오래 전부터 시작됐다. 항상 내 목표는 추가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라며 "난 언제나 아스널의 열성적인 팬이고 싶다. 내 30%의 지분이 팬을 지키는 중요한 면이 될 것"이라며 아스널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또 "팬에게 다양한 미래의 시나리오를 열어 확신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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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팬은 크뢴케 구단주의 팀 운영에 대해 불만이 많다. 맨유, 첼시, 맨시티 등 빅 클럽이 스타 플레이어 영입에 쏟아 붓는 돈에 턱없이 못 미치는 투자로 팀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렇다 보니 스타 기근에 시달리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한계를 보이고 있다. 팬은 우스마노프가 지분을 좀 더 확장하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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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프닝을 계기로 우스마노프의 본격적인 진격이 시작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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