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의우정' 김종민이 술과 라면으로 가득한 일주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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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KBS2 '1%의우정'에서는 안정환&배정남, 김종민&설민석이 '1%의우정'을 찾아 하루를 함께 했다.
이날 김종민은 12시가 다 되어서야 침대에서 일어났다. 활발한 아침 운동을 즐기는 설민석과는 대조적인 하루였다. 그는 "12시는 안 넘기려고 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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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일주일에 6일, 5일 정도는 (술을 마신다)"다며 "기분좋아질 정도로만 마시고 딱 안 마신다"며 웃었다. 이어 씻지 않은 숙주와 베이컨 덩어리를 넣은 라면으로 아침을 즐겨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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