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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경기 후 "마지막까지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했다"면서 "골결정력에서 뒤졌다. 경기 내용면에서는 뒤지지 않았다. 자책골이 있었지만, 우리가 한 단계 더 강팀이 되기 위해서는 골결정력을 살려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틀 정도 스리백 훈련을 했다. 개인적으로 선수들이 잘해줬다. 세트피스 수비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그런 부분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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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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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 전술을 가동했다. 수비조직력에 대한 평가와 공격수들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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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스리백을 들고나왔다. 장현수와 이청용이 다른 포지션에 나왔는데 평가를 해달라.
-러시아 선수 중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러시아는 전체적으로 피지컬이 좋았다. 나름대로 볼이 전진으로 나갈 때 앞에 있던 9번과 10번이 키핑과 대주는 능력이 좋았다.
-모로코전 대책은
경기를 끝내놓고 그걸 생각할 여유는 없다. 오늘 쉬면서 내일 모레 쉬면서 어찌 나갈 것인지 고민해보겠다.
-코코린
코코린도 잘했다. 그 선수와 10번이 잘해줬다. 위협적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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