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수씨, 믿어요"
박수홍의 어머니가 윤정수의 먹방을 보고 걱정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꼭 살 빼야한다"라며 그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과연 윤정수는 박수홍 어머니의 바람대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윤정수는 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예사롭지 않은 하루를 공개했다.
그의 입을 24시간 내내 쉬지 않았다.
다이어트 중임을 거듭 밝혀온 그였지만, 이날 김부터 등갈비와 김치찌개까지 말 그대로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이에 박수홍의 어머니는 "먹는 사람이 살이 찐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의 놀라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장을 보기 위해 나선 윤정수는 '다이어트'라는 말에 수많은 음식들을 카트에 담였다. 그 결과 윤정수는 상자 3박스를 안고 집으로 향했다.
안정환은 "정수 형은 살 못 빼겠다"고 말했고, 어머니들은 건강이라도 해칠까 걱정스런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나 박수홍의 어머니는 "꼭 살 빼야한다. 걷기도 하고 밥먹고 바로 드러눕지도 말고. 믿어요"라며 윤정수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앞서 윤정수는 박수홍에게 냉장고 선물을 받은 뒤 "살 꼭 뺄게"라고 약속한 바.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볼 날을 기대해 본다.
anjee85@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