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상민이 싸이와의 '절친'임을 이탈리아에서 자랑했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KBS 추석 파일럿 '하룻밤만 재워줘'는 이상민과 김종민이 이탈리아 현지인들에게 '하룻밤' 숙박을 부탁하는 본격 동침요청 버라이어티다.
이날 이상민은 스페인 광장에 들어서자 마자 그림을 파는 상인에게 접근했다. 첫 번째 시도인 그는 "한국을 아시냐"라며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Advertisement
"당연히 안다"는 상인에게 이상민은 "(김종민은) 한국 가수고 저는 래퍼다"고 소개했다. 상인이 '강남스타일'을 언급하자, 이상민은 "싸이는 내가 사랑하는 동생이다"라고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상인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어서 모르겠다"라는 정중한 거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