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배우 차태현이 반가운 얼굴 홍경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KBS 미디어센터에서는 KBS 2TV 새 예능 '용띠클럽'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차태현은 "우리에게 (홍)경인이는 한마디로 '스타' 였다"며 "다른 친구들이 인기가 없고 유명하지 않을 때, 경인이는 이미 대스타 반열에 올라있었다.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경지에 올라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경인이 스스로 현재가 가장 힘든 시기라고 하는데, 이번 예능을 통해 다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용띠클럽'은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이 뭉친 리얼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2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정을 지켜온 5명이 다같이 떠난 5박 6일간의 첫 우정 여행을 담는다.
10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